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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은 자랑이 아니라 감사입니다.
2026-02-07 15:23:26
성안 관리자
조회수   8
작성일 2026-02-08
목회자 김재일목사

아래 내용은 문점두장로님께서 2주 전 김세진청년의 간증을 듣고,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소감문입니다. 장로님께 허락받고, 목회칼럼으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감사일기를 쓰면서 더 많은 생활 간증이 우리 교회 가운데 풍성히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25일 1부 예배에서 우리 교회가 키워낸 김세진 자매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몇 주째 계속되는 목사님의 감사에 대한 설교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가 40일 금식을 하고 밤낮으로 기도하며 성경을 읽는다 하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목회자 코너에 올린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틀 전 금요일 토요일 가정교회 하는 교회 모임인 판교 제주초원의 연합예배세미나에서 호주 멜버른 방주교회 허민 목사님이 예배의 간절함에 대하여 부흥회를 하였습니다. 50세밖에 안 된 사모님이 운동 중 심정지가 와서 천국으로 먼저 가신 지 2달밖에 안 되었는데, 약속된 집회라고 오셔서 부르짖는 간절함에 대한 간절한 말씀은 오늘은 어제 죽은 영혼이 그렇게 간절히 꿈꾸든 찬란한 내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래 오늘은 예전보다 더 간절한 예배를 드려 보려고 작정하며 기대하며 교회에 갔었습니다. 세진이는 해군 조종사 꿈이 무산되어 큰 낙심을 한 것 같습니다. 내가 군대 다닐 때 해군 해병 항공대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곳이 신체검사가 무척 심하지요. 특히 시력이~  

정규철목자와 최미란목녀의 새능력 목장 식구인 유은심집사님(김세진청년 엄마)은 우리 초원 식구였습니다. 이 땅(대한민국)에서 받은 좌절을 극복하려고 낯설은 외국으로 떠난(워킹 홀리데이?) 세진이에게 인생의 간절함이 있었을까요? 사람을 통하여 만나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배우자의 조건을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2.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 3. 마지막으로 본인을 사랑하는 자를 달라고 3일을 금식하며 기도하였다는 세진의 간증은 이 간증은 자랑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난 것을 증언하는 것이라고(내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는 대목은 해군 초계기를 몰고 다니는 해군 조종사지 않게 멋있어 보였습니다. 이제 결혼을 하고 예수전도단 DTS(제자훈련학교)를 마치고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개척하는 사명의 길을 가겠지만, 지금까지의 삶이 충분히 멋있고 변화된 우리 성안 교회 청년 자매가 너무 너무 자랑스럽고 설혹 이와 같은 극적인 스토리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 교회 청년들이 모두 이런 체험을 가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 김영중 원로장로님도 우리에게 생활 간증 좀 하시라고 하고 간증 많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감사 설교가 끝나는 마지막 주일에 우리 세진이의 간증을 해주어서 많이 고맙고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결혼을 축하하고 앞날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멋지게 펼쳐지길 유은심집사님과 함께 우리 모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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