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목회자코너

목회자코너

목장모임은 이렇게 합니다.
2020-01-29 09:08:10
서주만
조회수   403
작성일 2020-01-26
목회자 김재일목사

가정사역원에서 정리한 목장모임순서를 우리 교회 상황에 맞게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시간은 목장모임 숫자와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1. 애찬(30-60분) : 반드시 가져야합니다. 성 만찬의 의미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합니다. 반찬은 3~4개만 합니다. 방문자가 있거나 특별한 날에는 풍부하게 차려도 좋습니다. 설거지는 형제들이 합니다. 
2. 광고 및 환영(5분) : 광고를 합니다. 목장이 교회라는 인식과 아직 연합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vip들을 위해서 주일 연합예배 광고를 전달하고 소속감을 갖게 합니다. 목회자 칼럼을 읽어줍니다. 함께 읽음으로 담임목사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교회의 방향성을 이해합니다. 환영 및 축하를 합니다. 이 시간에 vip환영이나 생일축하 등을 합니다.
3. 찬양(10분) : 2~3곡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주일 연합예배 시간에 함께 불렀던 찬양을 포함해서 목원들이 좋아하는 찬양으로 선곡하면 되겠습니다.
4. 올리브블레싱(10분)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앉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신앙을 공유하고 전수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섬김과 기도응답,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보고 배웁니다. 한 주간 동안 감사한 이야기, 기도응답, 기도제목 등을 나눕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기도제목을 갖고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해 줍니다.
5. 간식준비 및 어린이목장 이동 : 간식을 나눕니다. 이때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별도로 준비해서 어린이 목장이 이어지도록 안내합니다. 어른들의 간식도 이때 나눕니다. 간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삶 나눔을 합니다.
6. 말씀요약(5분) : 주일 설교 내용을 짧게 소개합니다. 말씀을 다시 상기시킴으로 말씀 중심의 삶 나눔이 되도록 도전합니다.
7. 나눔(1-3시간) : 지난주에 있었던 “감사한 일”을 나누도록 합니다. 기도응답을 나눕니다. vip들은 구체적인 기도 응답을 받았을 때에 하나님의 존재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믿음이 생깁니다. 자신을 노출시켜야 치유가 됩니다. 자신을 노출 시킬 때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친밀해집니다. 인도자가 노출 수위를 결정합니다. 간증과 질문만 합니다. 말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자신의 경험을 나눠줍니다. 경험이 없으면 경청하고 공감해주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비밀을 지켜줍니다. 비밀을 주고받으면 비밀을 공유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친밀해지고 서로의 비밀을 지켜줍니다.  
8. 중보기도(10-15분) :  나눔 시간에 나누어진 내용을 갖고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은 구체적이며 단기간에 점검할 수 있는 내용을 나눕니다. 기도 응답이 되어야 vip가 전도되고, 목원들이 기도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기도응답의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9. 선교와 전도 도전(5-10분) : 가정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입니다. vip전도에 대해 도전합니다. 어떻게 섬기고 기도제목이 무엇인지 항상 인식하게 합니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및 기도제목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관점에서 선교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항상 기도로 중보하며 선교에 협력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목회자 작성일 조회수
348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김재일목사 2026-05-17 33
347 성경 통독과 함께 다니엘 금식기도를 합니다. 김재일목사 2026-05-10 46
346 90일 성경 통독을 시작합니다. 김재일목사 2026-05-03 78
345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나와 동행하십니다. 김재일목사 2026-04-26 85
344 -나눔터 99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문점두장로 글- 김재일목사 2026-04-19 108
343 말씀 동행 세미나를 합니다. 김재일목사 2026-04-12 123
342 누가 돌을 옮겼는가? 김재일목사 2026-04-05 124
341 “예수님이 죽어 내가 살았듯, 내가 죽어야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십니다." 김재일목사 2026-03-29 139
340 2년 만에 실버목장을 연합으로 모였습니다. 김재일목사 2026-03-22 165
339 초원을 개편하였습니다. 김재일목사 2026-03-15 171
338 날씨가 나쁘다고 하루를 망칠 수는 없습니다. 김재일목사 2026-03-08 167
337 날씨가 나쁘다고 하루를 망칠 수는 없습니다. 김재일목사 2026-03-01 206
336 말씀과 기도로 회복하는 은혜의 사순절 김재일목사 2026-02-22 177
335 ‘마디’가 되어 주십시오. 김재일목사 2026-02-15 238
334 간증은 자랑이 아니라 감사입니다. 김재일목사 2026-02-08 233
1 2 3 4 5 6 7 8 9 10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