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 작성일 | 2026-01-25 |
|---|---|
| 목회자 | 김재일목사 |
『우리가 40일 금식을 하고, 밤 낮으로 기도하며,
성경을 읽는다 하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불평하고 원망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이겠는가?
모든 기도와 영성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이다.
때문에 무디의 대를 이은 성령의 사람 토리박사는 “감사 충만이 곧 성령 충만”이라고 했다.
스펄전은 “하늘을 향한 감사, 그 자체가 기도”라고 했다.
영국의 종교학자이며 기도의 사람인 윌리엄 로우는
“위대한 성자는 기도를 많이 했다든지, 금식을 많이 했다든지,
혹은 자선을 많이 베풀었다는 사람이 아니라,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한다.
감사하는 사람이 성령의 사람이 된다.
감사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며
감사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닮게 된다.
감사하는 사람이 최고의 영성에 이르게 된다.』
-박필 목사님의 저서 '감사의 비밀' 본문 중에서-
사도바울은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5: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빌립보 감옥에서 순교를 앞두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빌립보서 4:6-7)
사랑하는 성안교회 가족 여러분, 우리는 지난 6주간 감사 설교를 듣고, 새해부터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곧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감사의 노래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가 부어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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