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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강일 원로목사님과 함께~
2026-02-16 18:13:05
문점두
조회수   9

2026년 1월도 다가는 마지막 날 원로목사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청주에 내려가시고 개별적으로 뵌 분은 있지만 직접 올라 오신적은

없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사모님 케어 하시는데 ~ 조금 쉼을 드리는 마음이 었습니다

나는 소풍날 기다리는 국민학생 (초등학생)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로 목사님도 장로님들 만날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아침 일찍 인천 아시아드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

요즘 핫한 가짜 북한 기독교인들의 영화 신의 악단을 보기로 하였으나,

오전 프로가 없어서 만약에라는 청춘 영화를 보았습니다~

청년들의 삶의 여정이 만약에 이렇게 했으면 어떠했을까?

담임 목사님도 초청을 했으나 청년 수련회를 인도하고 계셔서 못오셨습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길 그길뿐입니다.

내가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계명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주십시오.

(시편 119장 9~10) 수련회 주제입니다~ 이사벨라 굼바완에도 예수님은 계시고

상대원 성안교회에도 예수님은 계십니다~ 예배환경이 안좋와 힘들어하는 vip 청년들이,

생각 났습니다.

열심히 청년들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내가 주님께 범죄치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합니다,(11절)

우리 모두가 2월한달을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야탑동 터미널에 와서 못다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우리는 원로목사님을

그렇게 배웅하고 왔습니다.

수십년을 함께하면서 많이 노쇠했습니다  식어버린 열정이지만  함께하기를 바라는 

우리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조금은 발견되길 소원해봅니다~

어려움중에 있는 우리교회 모습과 우리들의 고단한 삶일지라도 감사하며 살자고 설날을 맞이하면서 우리 이웃과 가족 믿음의 형제 자매 우리교회에 속했던 수많은 그리운 이들에게 세배를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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