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나눔터
간증은 자랑이 아니라 감사입니다~(세진이 간증을 듣고)
2026-01-25 19:40:38
문점두
조회수 20
2026년 1월25일 1부예배에서 우리교회가 키워낸 김세진 자매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몇주째 계속되는 목사님의 감사에 대한 설교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가 40일 금식을 하고 밤 낮으로 기도하며 성경을 읽는다 하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목회자 코너에 올린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틀전 금요일 토요일 가정교회 하는 교회 모임인 판교 제주초원의 연합 예배세미나에서 호주 멜번 방주교회 허민 목사님이 예배의 간절함에 대하여 부흥회를 하였습니다. 50세 밖에 안된 사모님이 운동중 심정지가 와서 천국으로 먼저 가신지 2달밖에 안되었는데 약속된 집회라고 오셔서 부르 짖는 간절함에 대한 간절한 말씀은 오늘은 어제 죽은 영혼이 그렇게 간절히 꿈꾸든 찬란한 내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래 오늘은 예전보다 더 간절한 예배를 드려 보려고 작정하며 기대하며 교회에 갔었습니다. 세진이는 해군 조종사 꿈이 무산되어 큰 낙심을 한거 같습니다. 내가 군대 다닐때 해군해병 항공대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곳이 신체검사가 무척 심하지요, 특히 시력이 ~ 정규철 목자와 최미란목녀의 새능력 목장 식구인 유은심 집사님은 우리 초원식구 였습니다. 이땅에 (대한민국)서 받은 좌절을 극복하려고 낯설은 외국으로 떠난(워킹 홀리데이?) 혜진이에게 인생의 간절함이 있었을까요? 사람을 통하여 만나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배우자의 조건을 1,하나님을 사랑하는자 2,하나님을 두려워 하는자 3,마지막으로 본인을 사랑하는자를 달라고 3일을 금식하며 기도하였다는 세진의 간증은 이 간증은 자랑하려고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난것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내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 ) 하는 대목은 해군 초계기를 몰고다니는 해군 조종사못지 않게 멋있어 보였습니다 . 이제 결혼을 하고 예수전도단 DTS(제자훈련학교) 를 마치고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개척하는 사명의 길을 가겠지만 지금까지의 삶이 충분히 멋있고 변화된 우리 성안 교회 청년 자매가 너무 너무 자랑스럽고 설혹 이와 같은 극적인 스토리가 없다하드래도 우리 교회 청년 들이 다 이런체험을 가질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 김영중 원로 장로님도 우리에게 생활 간증 좀 하시라고 하고 간증 많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감사 설교가 끝나는 마지막 주일에 우리 세진이의 간증을 해주어서 많이 고맙고 오랬동안 기억될것 같습니다.~ 결혼을 축하하고 앞날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멋지게 펼쳐지길 유은심 집사님과 함께 우리 모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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