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나눔터
우리교회는 정대선 계경희 선교사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이 우리교회에 계실때는 가정교회 목자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칭 불량목자였다고 합니다(가정교회 평신도 목자) 목장모임을 의무감으로 하고,
너무 빨리 돌아오는것 불평하고 목장 빨리 끝내고 남자 목장식구와 다른놀이를 좋와했다고 합니다.
계경희 선교사님은 우리교회 권사님이 었습니다.
네가 군대갔다가 비탈에 있던 첫 성안교회 갔더니 피아노를 치고 있었습니다.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선교사로 나가시기전까지 육십이 넘도록,
교회에서 피아노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정대선 선교사님이 이틀전(2월11일) 우리 수요기도회에 오셔서 간증한 말씀을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선교사님은 필리핀 굼바완 선교지 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어떤 가난한 사람에게 교회에 나오면 적은 용돈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매주 와서 눈도장을 찍고 한달에 한번 갖는 식사모임에 참석 한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사람이 예수님으로 변하였다가 본래대로 돌아 오드랍니다.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한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그 말씀이 들리는듯했답니다.
이제 선교사님의 기도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주시옵소서가 아니라 말씀 하시옵소서,
저가 듣겠나이다 ~순종하겠나이다 ~ 지난 수요기도회 말씀이 었습니다.
선교사님 얼굴을 보니 광채가 났습니다. 인간적인 매력? 선한눈빛, 선한영항력?
이상한 모자를 쓰고 계셨는데 그것 까지 멋있게 보입니다~
요즘 세상이나 우리들의 마음들이 각박하고 메마릅니다.
왠만한 기적이 일어나도 별로 놀라지 않을것 같은 이때, 저는 많이 부러웠습니다.
선교사님은 부자 아닌것이 다행이라고 합니다 나그네 같은 인생이지만 하늘나라 상급을
기대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사랑하지 못한것 후회 한답니다.
그래서 그 기회가 지금이라고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선교사님은 신유의 은사가 있습니다~ 선교지에 가기전에도 그런 기색은 있었습니다
자신이 능력없슴을 너무너무 잘알기에 두렵고 떨리지만 , 나를 사용하시는 주님을 믿고,
담대히 병든자의 머리에 손을 올립니다.
이저녁도 믿음으로 기도받으로 나아간 이들에게 주님의 능력으로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런 병고치는 것도 갈수록 발전하는것같습니다.
아픈사람을 보면 기도를 해주고 싶은 생각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
굼바완에 오래 계시지는 않을듯 하네요~
돌아오면 한가정을 위하여 아니 한사람을 위한 독립목자가 되겠다는 선교사님의 다짐은
요즘 이런저런 핑계로 목장 사역을 게을리 하는 나를 아주 불편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밤에 다가오는 작은 울림을 잃어버리지 않았슴 합니다.
우리교회도 요즘 “내가 주님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합니다.”
말씀을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선교사님처럼 순종과 사랑으로 예수님을 직접 볼수 있는
눈이 열리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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