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나눔터
90일 성경 통톡 나눔 글 모음 [2일-창세기 12~23장]
1.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좋게보시고 자주 나타냐셔서 주겠다 주겠다하시는데 감동깊은 내용은 아들 이삭을하나님이 시험하시려고 제단에 바치라하시니 순종한다 대단한믿음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거두시니 마지막까지 아브라함의믿음이 하나님을 감동시킴 많은 자손을주시고 나라를 세우겠다하심, 사라의죽음으로 막벨라굴에 장사함. 나는 어떠한가? 아들은 커녕 감사제물도 아까워서 바치지못하는 사람은 아닌가? 반성하고 또'반성한다.믿음이 적은것을,,
2. 창세기 20:5-6절 ; 아브라함의 속임으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와 동침할뻔한 사건이 생깁니다. 이 일로 하나님이 아비멜렉을 책망하실 때, 아비멜렉은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또 결백한 손으로 이 일을 했습니다.”라고 당당히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도 아비멜렉의 순수한 마음을 인정하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 왕도 하나님 앞에서 당당히 순수한 마음과 결백한 손(삶)을 말하는데, 나는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마음과 결백한 손(삶)을 당당히 말할 수 있을지 나의 삶을 살펴봅니다.
3. [창15:17 해가 져서 매우 어두운데, 갑자기 연기나는 화로와 타오르는 횃불이 나타나서 반으로 쪼개놓은 동물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인생의 여정을 걸어갈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아브라함. 이쩌지 멋지지 아니한가!! 그런데도 불안과 걱정 두려움 혼란스러움을 갖는 그의 모습...
그에게 주님은 약속하신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네 자손은 그 땅을 받게될 것이고 너는 평안케 될 것이라는 강권적인 약속을 해주시는 주님앞에...
나의 작음을 나의 연약함을 나의 부족함을 읊조립니다. 그크신 엄청난 주님이 나를 향해 화로와 타오르는 횃불로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습니다!!
주님은 정숙이와 변치않는 약속을 거셨습니다!!
4.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주변 사람들의 삶을 세밀하게 주관하신다. 그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아브라함은 두려움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했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를 끝까지 이끄셨다. 완전해서가 아니라, 믿음 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하나님께서 내 삶을 주관하신다는 것과 붙잡고 있는 약속이 있다. 지금 걷는 길이 그 약속을 따라가는 길이기를 소망한다. 먼지와 같은 나를 귀하다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께 속한 자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5.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시지 않았다고 하나님께 아뢰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의 물음에 자녀를 주시겠다 약속하십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우리 공동체에 허락하신 다음세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약속으로 주심을 깨닫고 맡겨주신 영혼들을 위해 감사함으로 사명으로 기도로 나아갑니다.
6. 창세기22장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어린자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절대 순종하기 어렵고, 하나님을 원망했을거같은데 ,, 아브라함의 말도 안돼는 순종을 보며 하나님도 그를 너무나 신뢰하고 복을 주시는 말씀가운데, 행함이 있는 순종을 다시한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7. 창21장2절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 때가 되니 사라와 늙은 아브라함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났다. 천사가 99세된 아브라함과 88세된 사라에게 나타나셔서 내년에 아들을 낳을것이라고 말할때 두사람 다 속으로 웃으면서 '기력이 쇠진하고 늙어서' 아들을 낳지 못할거라고 천사의 말을 믿지 못했다. 하지만 1년뒤 아들이 태어났고 이름은 '이삭(그가 웃다)'. 하나님은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며 그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는 하나님을 배우고 신뢰하게 된다.
8. 창세기 22장 2절, 9-12절 ; 착한 사람이 열 명만 있는 성도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아비멜렉의 순수한 마음을 알아주셔서 그의 아내와 여종들의 병도 고쳐주시고, 임신이 불가능했던 사라에게 아들 이삭까지 낳게 해주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보고도, 지금 당장 나한테 제일 소중한 것을 바치라고 하신다면 조금은 망설일 것 같다. 내 마음속에 하나님만큼이나 우선순위인 무언가가 또 있나보다. 그것들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아브라함이 아들을 번제물로 바치듯 나도 하나님 말씀에 바로 순종하는 내가 되고싶다.
9. 창 17장 7절 ;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네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며 내가 그 언약아래 있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2000년전에 태어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것과 나의 구원자 되신다는 것이 믿어질 수 있는 은혜를 배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를 먼저 찾아와 주시고 나의 이름을 먼저 불러주신
예수님과 늘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10. 창세기 13:6-8: 강제집행으로 인하여 장소의 협소함이 불평의 이유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좁은 예배당이 오히려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하나 되어 한분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늑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창세기 18:28: 하나님이 소돔 땅에서 끝까지 찾으셨던 그 의인 한 사람,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그 착한 한 사람이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창세기 19:32-36: 성경 속 막장드라마...
11. 그럼에도 순종 ; 사라에게 아들을 주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과 사라 모두 속으로 믿지 못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사라의 나이는 이미 백 살인데 세상의 논리로 보았을때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 하지만 아브라함은 이후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고, 믿지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하고 묵묵히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이루심을 기다리는 모습이 오늘날 저에게 필요한 태도인 것 같습니다.
12. 창18장 12-14절 ; 사람은 이성과 논리로 세상을 이해하려하지만, 하나님은 이성과 논리 밖에 계신 분이시다. 어떻게 100살과 90살이 아이를 가질까? 사라가 비웃었던 그 마음이 너무나도 공감이 가고 지금도 내 안에 사라와 같은 비웃음이 존재한다. 14절에 '나 여호와가 하지 못할 일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한마디에 깨갱대는 모습또한 나의 모습같았다. 하나님! 내 이성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중심을 두는 말씀의 자녀가 되게 해주소서.
13. 창세기 21:22~34 ;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약속 '두 사람은 언약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믿으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사람과 언약을 한 것처럼, 우리 또한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주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믿음의 언약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이후에도 주님께서는 이삭으로 믿음을 시험하시지만, 흔들리지 않는 아브라함처럼 나 또한 그렇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켜가야겠다.
14. 창세기 15장 6절 ; 하나님이 성경책에 말씀해주신 수많은 멋진 약속들을 믿는다면 하나님이 의롭게 여겨주신다. 창세기 20장 6절 ; 저도 모르게 짓고 있는 죄가 있다면, 아비멜렉의 꿈에 나와 알려주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죄에대한 깨달음을 주셔서 회개하게 해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걸림돌이 없게해주세요.
15. 창세기 16:1~16, 19:37~38 ; 하갈과 이스마엘, 롯과 큰딸의 자식 모압,
롯과 둘째딸의 자식 암몬, 모두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사람의 생각과 방법으로 잉태된 자녀이며, 훗날 이스라엘의 발목을 붙잡는 민족이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의 결과와 기다릴줄 모르는 불신앙의 결과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 삶의 방향을 다시 주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바로잡습니다.
16. 창22장 ; 100세때 주신 아들을 잡아 태워 번제로 드리라 하시는 엄청난 요구 하심앞에 머뭇 거리지않고 순종하므로 주님이 예비하시고 복 주신 모습을 보며 작은 일에도 순종의 마음으로 살아 낼 수 있는 마음이기를 간절히 원해 봅니다.
17. 오늘의 으르렁(창18:10~15) ; 사라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속으로 “말이 안 된다”고 여기며 웃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까지도 다 아시고 “네가 웃었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다 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이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에 나의 생각과 말에 더욱 신중해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18. 족장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시며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주고, 너에게 복을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에게 복을 주는사람에게 내가 복을주고 너를 저주하는사람은 내가 저주하겠다. 땅위의 모든백성이 너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나의 삶에 이 말씀을 비유해보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19.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50명의 착한사람 있으면 멸망시키지 않으시겠냐며~ 45-40-30-~~10명까지 애원하듯 묻는데.. 한 두번에 판단을 끝내고 결심을 굳혀버렸던 나의 인내력은 무엇인가? 염체 없어도 끝까지 붙드는 간절함이 남는다.
20. 창세기 21:5-7 ;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백 살이었습니다. 사라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웃음을 주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도 나처럼 웃게 될 것이다. 어느 누가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으리라고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나는 지금 늙은 아브라함에 게아들을 낳아주었다." 하나님이 하시니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이 웃는다.
21. 창22:1 ;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시험, 단하나 자신의 가장 귀한것을 내어놓으라는 시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 대로 행하려하였고 믿음의 시험을 이겨내어 하나님 께서 큰복과.많은 자손을 내려주셨다. 오직, 하나님에대한 순종과 복종이 우리에게 함께 하길 바랍니다.
22. 창세기 17장 7절 ; 내가 너에게 언약을 세울텐데, 이 언약은 지금부터 내가 너와 내 모든 자손에게 세우는 언약이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되며 네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고 약속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23. 창22:12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목숨보다 귀한 아들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을 통해 그의 믿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잠시 맡겨주신 많은 은혜를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즉시 내어드릴 수 있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24. 창세기 22~24장 ;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기로 결심하고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시험으로부터 부정하지 않고 순종한 그의 모습에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고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은 자손을 낳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믿음의 자손 아브라함처럼 믿음을 지키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을 시작으로 복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25. 창 13:15 ;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에게
줄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무한한 사랑을 느끼고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6. 하나님에게는 무조건적인 믿음과 복종을 하면서도 타인을 위해서는 감히 주께 딜을 하는 아브라함의 선함을, 자신의 안위를 위해 어리석은 선택을을 하면서도 끝내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인생... 과연 나는 어떤 생을 살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7. 창 23:1-20 ; 아브라함 인생의 끝자락, 아내의 죽음, 이때 가나안 땅 막벨라 굴을 사서 아내를 안장하는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비싼 값을 치르며 취하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게하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걸어온 아브라함과 사라의 모든 여정 속에서 하나님은 늘 함께하시며 보호해 주셨고, 약속하신 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동일한 은혜로 내 인생의 모든 여정이 하나님 손에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이 가치 있는 것에 비싼 값을 치르는 믿음이길 소망합니다.
28. 창 22:17 ; 네 자손은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될 것이며, 네 자손은 원수의 성들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온전히 순복하는 흠 없는 의인에게 큰 복을 주시는 주님. 내가 나의 의지대로 살아왔음에 회개합니다. 이 성경 통독하는 90일에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29. 창세기 16장 13절 ; 하갈은 "내가 정말로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있다니!"라고 말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를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30. 기쁨으로^^ 보고 읽고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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