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 작성일 | 2026-03-22 |
|---|---|
| 목회자 | 김재일목사 |
매주 모여 삶공부와 식사, 목장모임으로 은혜를 나눴던 실버목장이 갑작스러운 교회 강제집행으로 모임을 멈췄습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천국에 먼저 가신 분도 계시고, 새롭게 실버목장으로 오신 분도 계십니다. 지난 금요일 2년 만에 실버 목장이 연합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첫 모임이라 먼저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고, 몇 가지 교회 상황을 나누며, 이후 함께 식사를 나누고 목장 식구들과 나눔을 가졌습니다.
실버목장은 일반 목장에서 만 70세가 되는 분들입니다. 70세가 되면 대부분 직장을 은퇴하시기에 저녁이 아니라 낮에 별도로 모임을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입니다. 아무래도 저녁에는 이동하기도 어렵고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낮에 모이도록 합니다. 둘째는 목장모임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영혼 구원입니다. 세대가 함께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대 간의 간극이 너무 크면 vip를 전도하고, vip가 목장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세대가 하나 됨을 추구하면서도,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기 위해 최선의 방편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70세가 넘었지만, 낮에 경제활동을 하는 분들은 그대로 일반목장에 남아 있도록 여지를 두었습니다.
지금 성안교회는 7개의 실버목장이 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100명쯤 되시기에 목자목녀가 좀 더 헌신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실버 어르신들은 이동에 불편함도 있고 해서 목자목녀가 많은 분을 섬기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버목장이 10개가 넘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목녀도 좀 더 젊은 부부가 섬겨주면 운전 등 다양한 섬김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섬기고 섬김을 받는 것은 나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으로 실버목장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1. 건강하게 새 성전에 들어가 노년을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2. 섬기는 목자목녀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기쁨과 감사로 섬기도록
3. 실버목장을 섬길 수 있는 부부목자목녀 10가정 이상 세워지도록
4. 교회가 안정되어 매주 실버목장이 모이도록
5. 천국 소망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실버목장을 통해서도 어르신들의 영혼 구원이 일어나 함께 천국의 은혜를 누리도록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목회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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