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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성경 통톡 나눔 글 모음 [1일-창세기 1~11장]
2026-05-05 07:52:16
담임목사 김재일
조회수   63

90일 성경 통톡 나눔 글 모음 [1-창세기 1~11]

 

*130명이 있는 방과 각 초원으로 나눠진 방이 있습니다. 귀한 나눔을 모두 공유하고 싶어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드립니다. 각자가 쓴 내용이라 그대로 올려 드립니다. 첫날인데 모두 잘 하셨습니다.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말씀의 반석 위에서 든든히 섭시다!!

 

 1. 창세기 5:22-23절에서...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 동안 깊은 관계를 누리며,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합니다. 이후에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평생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며 살다가 하나님께로 직접 이끌림을 받습니다.

 90일 통독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2. [7;23 ...모든것이 땅에서 멸망되었고, 노아와 함께 배 안에 있던 것만이 살아남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안에 속한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정숙이는 주께 속한 사람인가? 어려움과 힘듦의 과정이 세상을 삼킨 홍수같은 상황에 놓여있음이 사실이어도, 나는 예수의 방주에 은혜로 놓여져있습니다. 주와 함께 하기에 힘듦 너머의 기쁨과 감사와 평안을 누립니다.

아빠 아버지 감사합니다!!

 

3. 온 우주의 기원과 하나님이 구원해 가시는 시작의 모습을 봅니다.

인간의 죄악중에서도, 하나님께서 그 길을 열어 놓으시는 은혜의 모습들을 봅니다.

 

이 좋으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마지막 방주를 준비해주심을 생각하게 됩니다.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창세기 시작의 시점에서 다시 기억해봅니다. 그 분이 진짜 생명이자, 참 생수이심을 기억하고, 오늘 그 분께 나아가야겠습니다.

 

4.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신 것. 인간은 죄로 인한 수치심을 가지고 한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 이 죄로 인한 수치심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흘리신 보혈로 만들어진 의의 옷을 입어야 한다. 이 의의 옷이야말로 인간 안에 내재된 죄를 가릴 수 있는 옷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고 회개한 후에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고

영접할 때에 이 의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옷을 입어야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에도 죄로 인해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말씀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5.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 이심을 고백하며 오늘 하루도 나아 갑니다.

 

6. 66-7, 하나님께서는 나를 만든 것이 기쁘실까? 후회스러우실까?

하나님이 마음 아파 하시는 철없는 아들이 아니라, 노아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아들이 되게 해주소서.

 

7. 창세기 125

부끄러움이란 어디서오는걸까 라는 묵상을 하게해주셨다. 세상이 만들어놓은 기준 때문에 내 자신을 또는 이웃을 부끄럽게 여긴적은 없는지, 나는 이런사람이여야돼 라는 내가만든 기준으로 나 자신을 힘들게하진않았는지?

 

하나님은 우리를 부끄러워하지않으신다.불필요한 부끄러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잘것없이 만들지 않겠습니다.

 

8. 가장많이 읽었던 창세기를 다시 한번 보며, 하나님의 창조물인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우리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9. 하나님이 세상을 보기좋게 만드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들이 사는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개입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전 좋습니다.

 

10. [ 창세기 67~9, 22]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하나님이 탄식하시고 후회하시는 순간에도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노아가 어떤 사람이길래?’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바로 다음절에서 알 수 있었다. 노아는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6장 마지막 절에서 말하길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꼭 그대로! 하였다고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의 모습은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말씀에 전심으로 순종하는 내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주셨다. 이번 90일 통독을 통해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11. 창세기 3:21 ;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주셨습니다.‘

 

창세기 6:14~22 ; 노아에게 일러주는 방주이야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끄러움을 감출 수 있게 지켜주시고, 분노의 순간에도 의로운 자를 통해 역사하신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더라도, 우리가 주님을 실망스럽게 할지라도, 그 분은 우릴 통해 역사하시니 보시기에 기뻐하실 수 있는 삶을 향해 노력해가야겠다. 통독 90일 시작 파이팅!

 

12. 4:7 죄는 너를 다스리고 싶어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죄는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나를 계속 끌고 가려고 한다는 걸 느꼈다. 감정이나 순간적인 생각에 쉽게 흔들릴 때가 많은데 그게 죄가 나를 다스리고 있었던 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죄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다. 어떤 순간이건 죄보다 하나님을 선택하길 바란다.

 

13. 는다기 보다는 말씀 가운데에서 드러나는 많은 하나님의 모습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벌 하시는 하나님, 용서하시는 하나님

죄로 인해 넘어지고 일어서고 또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연약함 속에서도 다시 한번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4.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문득 '왜 우리는 하나님이 슬퍼하시고 사탄이 기뻐하는 일들만 반복할까'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를 심판하셔야 할 때 그 마음은 어떠실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단순히 심판이 두려워 하나님을 믿는 것일까, 아니면 진심 어린 사랑과 감사함으로 믿는 것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늘 부모님 같은 존재였습니다. 나를 사랑하기에 때로는 훈육하시고,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주시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심판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눈물을 기억하며, 나의 삶이 사탄이 아닌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해드리는 삶을 살기로 다짐합니다.

 

15. 8:21~다시는 사람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을것이다)

영원한 언약을되새기면서~ 나도 주님께 변치않는 마음이길 기도합니다.

 

16. 90일통독으로 하나님의기적을 기다리며~~

 

17. 2:24 그리하여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한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18. 9:6 누구든지 사람의 피를 흘리면 다른 사림이 그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할 것이다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심판을 내어 맡기라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합니다.

 

19. “창조하셨다.” 말씀통독의 문을 열고 순종하며 읽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의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믿겨짐의 은혜를 주심에 더욱 감사합니다^^~

 

20. 1:28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며 땅에서의 번성을 말씀하시는 부분이 우리가 천국소망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이 세상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천국처럼 누리라고 주신 세상임이 깨달아 지며, 삶속에서의 여러가지 희노애락들의 기복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천국처럼 살아 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21. 6장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는 동생을 더 사랑하시는 모습에 질투하여 동생을 죽이는 죄를 범 했는데.. 자신을 돌아보며 작은 질투의 모습들 일지라도 주님께 도우심을 구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2. 창세기 6:6절 에서 사람의 죄악을 보시고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표현이 단순히 하나님께서 화가 나서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든 사람과 피조물들을 쓸어버려야만 하는 상황에 대해 슬픔을 느끼시는 모습에서 우리를 향한 깊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못된 길로 갈 때 매를 들면서도 마음은 더 찢어지는 것과 비슷한 감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23. 듣기와 읽기를 동시에하니 정말좋아요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모든것에 이름을 붙이시는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그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또 그 사람들이 악해서 심판하시며 쓸어버리시는 하나님,, 노아에게 너만이 의롭다 하시며 명령대로 움직이는 그를 사용하신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영자야 네가 순종해서 90일성경통독을 결심하고 나를 기쁘게하니 내가 너를기억할것이다라는 음성을 듣고싶어 (읊조림)니다.

 

24. 죄를 지은 아담에게 옷을 지어 입히시는 하나님, 모두를 멸하겠다시던 분노 속에서도 방주로 생명을 이어가게 하시고 다시 인간에게 언약의 표식을 보이시는 너무도 감사한 하나님...

 

25. 1:1-31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말씀을 잘 묵상하여 우리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일들을 깨달아 삶으로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26. 6:5~6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는데, 죄악된 삶을 사는 모습을 보시고 후회하시고 마음 아파하십니다.

현재 나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어떤 표정을 지으실지 찬찬히 되돌아보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27. 창세기 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신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하나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90일 성경통독의 첫째날을 시작합니다.

참여 하시는 초원분들 모두 통독에 성공 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28. 2:1 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

9:1~7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너희는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워라. 땅에서 번성하여라"

 

천지를 질서있게 창조하신 완전한 하나님을 보게됩니다.

또한 노아와 홍수를 보며 주님은 창조를 하시기도하지만, 없애고자 만들려하면 모든걸 이루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구나를 다시금 느끼며, 나의 스스로 주인된 생각을 버리고 무엇을 먼저하라고 말씀 하시는지 깊이 생각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29. 창세기 9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땅 위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들을 두려워할 것이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겠다.

 

태를 열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자녀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믿음의 부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30. 2:18-25

하나님이 의도하신 부부는 한몸으로 함께 사명을 이루는 동역자인데, 세상 가치관으로 남편이 더 희생하기를 바랬던 마음을 돌아봅니다..

 

31. 창세기47

네가 좋은 마음을 품고 있다면 어찌 얼굴을 들지 못하겠느냐? 네가 좋은 마음을 품지 않으면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할 것이다. 죄는 너를 다스리고 싶어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 그 외 많은 분들이 “1일차~성공~^^~화이팅입니다.” 등으로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0일까지 완독합시다. 나눔터에는 댓글을 많이많이 다셔도 좋습니다

사진은 첫날에 교회에 오신 분들과 함께 읽고, 식사와 차를 마시며 교제한 사진입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첫날 교회에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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